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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시간만 되면 메뉴 고르기 힘들고 주변 음식점의 한계에 질리도다 질려. 그러다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도시락도 먹어봤지만 역시나단짠매짠에 익숙한 내 입맛에는 힘들도다.구매한건 아가씨에게 급으로 선물 ㅋㅋ [아가씨 위해서 준비했다며. 거짓말함] 그 뒤 본격적으로 직장인 도시락 싸기 돌입요.

반찬은 특별한거 없이 아침에 준비하기 간단하면서 쉬운 걸로 담고 싸고 저의 단골 메뉴 쏘시지. 계란말이 케찹이 빠지면 안되기에 은박지에 또르르 뿌려줍니다.

처음에는 보온이 되지 않는 도시락통이라 밥이 차갑고 가끔은 딱딱해지고 떡 같아지고.. 그러다 고민 끝에 냉동실에 밥 보관 후 회사 전자렌지에 돌려먹어요. 역시 밥이 따끈해야 어떤 반찬이랑 먹든 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일찍 일어날때는 포식으로 준비 나름 다이어트 하겠다며 두부 데치고 감자도 볶고 저게 끝이 아니라 밥도 조금 준비한건 안비밀 / 쉿 거의 2인분 직장인 도시락이지요. 저는 같이 나눠먹는걸 좋아하기에 항상 넉넉히 싸가지고 가곤해요. 매번 깔끔하게 비워온다는요.

가끔 귀찮을때는 스팸만한 반찬이 없는듯요. 아침에 노릇노릇 구워서 밥이랑 먹으면 다른거 다 필요 없음, 단짠의 끝판왕

아침에는 쉐이크에 바나나넣고 두유넣고 위윙~ 갈아서 한컵 마시고가요. 그럼 점심때까지 든든 아침 거르는게 익숙해진 저 요즘 규칙적인 식습관을 기르려고 노력중인데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해보자 아자아자!!!